Founder StoriesPresentation
How to Find the Best Advice: What Extraordinary Founders and Investors Told Me When I Switched Sides
창업자는 빨리 출시하고, 빨리 키우고, 소음은 무시하라는 조언을 듣습니다. 하지만 조언은 나에게 맞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금융(M&A, 사모펀드), AI 스타트업, 그리고 식당까지 9년 동안 세 가지 커리어를 거친 김태헌 대표가 좋은 조언을 찾고 걸러내는 방법을 나눕니다. 진짜 신호를 찾기가 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워졌는지, 유명 창업가들의 공개 조언이 언제 맞고 언제 틀리는지, 소프트웨어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VC식 조언이 왜 모든 산업에 맞지 않는지, 소포를 만들며 사적으로 들은 조언들, 그리고 조언을 구하기 전에 준비하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20분 발표 후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진행합니다.
진행 언어는 참석자 구성에 따라 한국어 또는 영어로 결정됩니다.
How should the session run?
Presentation
Preferred language
Korean
Who is this for?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 특히 스타트업 창업으로의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거나 식품·소비재·하드웨어 등 소프트웨어 이외의 분야에서 사업을 만드는 분들을 위한 세션입니다. 평소 멘토나 투자자에게 조언을 구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