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ence에서 Business로 — 작은 커뮤니티가 미디어, 컨퍼런스, 컨설팅, SaaS가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 아마존 셀러 커뮤니티 Seller Kingdom을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마존 판매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작은 커뮤니티에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YouTube, 뉴스레터, 교육, 1:1 컨설팅, 오프라인 행사, 그리고 SaaS로 활동 영역이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Seller Kingdom을 통해 수천 명의 아마존 셀러들과 관계를 만들어 왔으며, 2023년, 2024년, 2025년에는 한국에서 아마존 셀러들을 위한 오프라인 컨퍼런스를 직접 기획하고 개최했습니다.
또한 2025년과 2026년에는 아마존 코리아가 주최한 행사에 공식 스피커로 참여해, 한국 셀러들과 글로벌 이커머스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니치 뉴스레터를 직접 운영하며 수익화를 경험했고, 수백 시간의 1:1 셀러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고객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문제를 가까이에서 관찰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Amazon Seller를 위한 SaaS인 SellerVisor를 공동창업하는 과정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저는 Audience를 단순히 팔로워 숫자로 키우는 과정뿐 아니라, Audience가 Trust를 만들고, Community가 되고, 그 Community가 다시 Media, Events, Consulting, Product로 발전하는 전체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동시에 무엇을 무료로 제공하고 무엇을 유료화할 것인지, 수익화를 하면서도 커뮤니티의 신뢰를 어떻게 지킬 것인지, 온라인에서 형성된 관계를 어떻게 실제 오프라인 관계와 사업으로 확장할 것인지 같은 현실적인 고민도 직접 겪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성공 사례만 보여드리는 것이 아니라, 작은 니치 Audience가 하나의 Business Ecosystem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제가 실제로 했던 선택, 시행착오, 그리고 배운 점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How should the session run?
Presentation
Preferred language
Korean
Who is this for?
자신의 전문성이나 경험을 기반으로 Audience를 만들고 있거나, 이미 작은 Audience를 가지고 있지만 그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세션입니다. 특히 콘텐츠 크리에이터, 컨설턴트, 교육자, 프리랜서, 커뮤니티 운영자, 초기 창업가처럼 특정 분야에서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정보나 조언을 얻기 위해 찾아오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수십만 명의 팔로워가 없어도 특정한 문제를 가진 사람들과 깊은 신뢰 관계를 만들고, 그 관계가 어떻게 콘텐츠, 커뮤니티, 이벤트, 서비스, 그리고 새로운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궁금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제품은 없지만 자신이 가진 전문성, Audience 또는 Community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Why the host can lead this
저는 한국 아마존 셀러 커뮤니티 Seller Kingdom을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마존 판매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작은 커뮤니티에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YouTube, 뉴스레터, 교육, 1:1 컨설팅, 오프라인 행사, 그리고 SaaS로 활동 영역이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Seller Kingdom을 통해 수천 명의 아마존 셀러들과 관계를 만들어 왔으며, 2023년, 2024년, 2025년에는 한국에서 아마존 셀러들을 위한 오프라인 컨퍼런스를 직접 기획하고 개최했습니다. 또한 2025년과 2026년에는 아마존 코리아가 주최한 행사에 공식 스피커로 참여해, 한국 셀러들과 글로벌 이커머스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니치 뉴스레터를 직접 운영하며 수익화를 경험했고, 수백 시간의 1:1 셀러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고객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문제를 가까이에서 관찰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Amazon Seller를 위한 SaaS인 SellerVisor를 공동창업하는 과정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저는 Audience를 단순히 팔로워 숫자로 키우는 과정뿐 아니라, Audience가 Trust를 만들고, Community가 되고, 그 Community가 다시 Media, Events, Consulting, Product로 발전하는 전체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동시에 무엇을 무료로 제공하고 무엇을 유료화할 것인지, 수익화를 하면서도 커뮤니티의 신뢰를 어떻게 지킬 것인지, 온라인에서 형성된 관계를 어떻게 실제 오프라인 관계와 사업으로 확장할 것인지 같은 현실적인 고민도 직접 겪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성공 사례만 보여드리는 것이 아니라, 작은 니치 Audience가 하나의 Business Ecosystem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제가 실제로 했던 선택, 시행착오, 그리고 배운 점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What you will take away
참가자들은 이 세션을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Audience, Community, Business의 차이와 각각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제가 실제 경험을 통해 정리한 Audience → Trust → Community → Business 프레임워크 단순히 팔로워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특정한 문제를 가진 사람들과 깊은 신뢰를 만드는 것이 왜 중요한지 뉴스레터, YouTube와 같은 콘텐츠가 Community의 Distribution 채널이 되는 과정 온라인 커뮤니티를 실제 오프라인 이벤트와 관계로 확장하면서 배운 점 교육, 컨설팅, 광고·스폰서십 등으로 수익화할 때 Community의 신뢰를 지키는 방법 커뮤니티 안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문제를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 아이디어로 발견하는 방법 세션이 끝난 후 참가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한 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내가 가진 Audience와 신뢰는 다음에 어떤 Business로 발전할 수 있을까?”
